전에도 쓴 글이지만 옛날엔 군인들이 할 수 있는게 그리 많지 않았음. 당시에 건재를 수송해서 병원이나 학교를 지어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말야.
끽해야 개종이나 현지인과의 결혼인데, 나폴레옹이 현지 이맘들과 접촉 때 분위기가 좋아져서 슬슬 개종얘기를 꺼냈다고 하더라. 현지 이맘들이 싱글벙글 하면서 금주 얘기를 꺼내니 나폴레옹은 술은 먹어야되겠다 생각했나봄.
그래도 현지 여자랑 결혼한 프랑스군은 꽤 많았다고 함.
술 vs 중동미녀 승부 zone
역시 피레네이남출신 흑인황제답네 - 시진핑견공자제
아랍이 이쁘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