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산 직도입은 아무리 늦어야 5년 보통 4년이면 초도기 받는데 KFX는 10년이 지나야 첫비행기 받아볼수 있음. 2015년에 사업 시작했으면 적어도 2020년엔 초도기 받아서 내후년엔 똥파 전부 대체 가능했을수도
이제와서 물릴수는 없으니까 그저 보라매 지연 안되게 비는거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다. 이제와서 대체기 찾아보는건 너무 늦었고
외산 직도입은 아무리 늦어야 5년 보통 4년이면 초도기 받는데 KFX는 10년이 지나야 첫비행기 받아볼수 있음. 2015년에 사업 시작했으면 적어도 2020년엔 초도기 받아서 내후년엔 똥파 전부 대체 가능했을수도
이제와서 물릴수는 없으니까 그저 보라매 지연 안되게 비는거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다. 이제와서 대체기 찾아보는건 너무 늦었고
보라매 때문이라고 하기에는 좀 ...... 이건 f-4 f-5 수명연장 시기를 놓친것, 리스기 도입에 소극적이었던게 문제였던거 같은데
공군이 보라매 하는 대신 똥파 2030년대까지 굴리는걸 선택한거라니까
똥파 빨리 대체하고 싶었으면 KFX고 뭐고 2015년에 외산기 기종 결정해서 도입 시작했음
애초에 KFX는 15년 이전에 시작하려고 했었는데 정떡당했지
공군은 5하고 4 빨리 대체하고 싶어서 KFX 더 일찍 시작하려고 했었다 게이야...
아니 진짜 빨리 대체하고 싶었으면 개발에 최소 10년은 걸리는 국산기 개발을 안했을거라니까
뭔소리야 KTX-2 사업으로 국산화가 이렇게 이롭다는걸 알고 노후기종을 국산 주력기로 대체하려고 제시한게 KFX인데
그러니까 똥파 빨리 갈아치우기 vs 늦게 갈아치우고 국산전투기 받기 중에서 후자를 택한거라고
얘는 뭔 ㅄ같은 주장을 쳐싸고 앉았노 T-50 굴려보고는 국산기종의 유지보수 용이성에 뻑간 공군이 외산 직도입 최대한 줄이고 국산으로 주력기종 뽑겠다고 시작한게 KFX사업인데 그걸 늦추고 외산 직도입을 하라니 도랐나
난독있음? 외산 직도입 하자는 주장은 1도 안했는데ㅋㅋ
애초에 F-5건 F-4건 기골이 삭아빠질때까지 사골 끓이는건 확정이고 뼛가루 날리기 전에 그걸 국산으로 바꾸려고 시작한게 KFX인데 새 사골로 바꿨어야 한다는게 말이야 방구야
ㅇㅋ 그건 잘못 읽은거 맞는데 애초에 좀더 여유있게 기간 잡아놓고 주력기종 대체하려고 했더니 물고 늘어진게 정떡이잖누
여유있게는 글쎄다? 10년전에도 F-4, F-5은 노후기종이라고 말 많았고 특히 F-4은 감당안되서 지금 대체기도 없이 일단 퇴역부터 시키느라 공군 전술기 수량 빵꾸나고 있는게 현실임. 뭐 이것도 공군이 선택한 미래라 그냥 버텨야지
그냥 공군이 노후기 문제를 덜 심각하게 봤던거임
플랜이 문제인거지 그논리면 미의회문제로 도입막히면 그때는 도입한게 잘못된게 됨?
f50했으면 교체하고남았지
그러면 KFX는 확실하게 뒤졋을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