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종교/인종/문화적배경이 다른 공간을 정복하고 거기 민심을 얻는다는 일 자체가 대단히 힘든 일같단생각을 함. 이게되는 경우가 오히려 탁월한 역량도 있고 아다리도 맞춘 예외적인 상황인것같음. 2차대전 이후로 서구에 주둔중인 미군들은 큰문제는 없이 지내잖냐. 오키나와나 평택에선 사고좀친다지만 그건 인적자질 저하가 더 큰 원인 같다.  결론적으로 머영제국 빼면 제국이란 놈들의 민사작전이 현대미군과 그리다른가싶긴하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