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5를 일찍 퇴역시키기 위해 대체 기체를 따로 도입하고

크픅스는 크픅스대로 개발하는 투트랙으로 갔어야지

2032년 쯤 돼야 프5 전량이 대체되는 것인데

그 때까지 프5를 쓰고 있어야 했는데

크픅스 개발기간에 양산까지 기간이 너무 길고

만약 중간에 기술개발에 실패라도 했으면

그만큼 무기한 연기되는 것인데

이번에 비행 시험 등 하면서 무슨 문제가 터질지 모름

도박도 이런 도박이 없음

걍 깔끔하게 라팔 같은 대체 기종 도입했으면

진작에 해결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