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넷 시리즈 총괄부서인 PMA-265와 NAVAIR가 2015 년 겨울 제작한 PDF에 따르면, 항공기의 소음을 억제하는 보호장구인 ANR 시스템은 47데시벨 정도의 소음을 억제하지만 그걸로는 효과적인 청력손상 억제를 할수 없기 때문에 소음의 원천인 엔진에서 소음이 억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어.


해당 문제에 대해서는 전술 항공 행정관이 시인을 했고, PMA-265 팀이 해결방안을 찾도록 지시했어.


이 과정에서 물결모양의 실링, 플라즈마 액추에이터(파크파에 다느니 뭐니하는 그거), 유동성 v자 구조물 등 다양한 기술들이 나왔으나 결론적으로 전~부 나가리.


초기의 물결형 실링은 이륙시 근처의 소음을 줄였으나, 높은 고도에서의 순항에서 추력에 큰 영향을 미쳤어. 

기체의 속도와 비행거리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전투병기로서 꽝. 허나 PMA-265는 미시시피 대학의 물리 음향학 국립 센터와 함께 항공 음항햑을 연구한 결과, 분석연구에서 검증된 물건을 내놓았어.


배기구에 물을 분사하는 것도 충분한 소음 감소를 할수 있었음. 근데 노즐이 고온에 노출되다 보니 부식문제가 있고, 4000파운드(약 2톤) 에 달하는 물을 적재하기에는 비행거리/성능/연료/무장량 을 희생해야 했음. -나가리


유동성 v자 구조물은 고압의 공기를 배기구로 보내는 방식임. 스위치같은 방식으로 원할때 사용할수 있어서 꽤나 쓸모있기도 함. 하지만 연구중에 밝혀진 바로는, 압축된 공기가 엔진이 만든 블리드에어보다 훨씬 더 많은 부담을 줘서 엔진 뻑남.   -나가리


플라즈마 액추에이터는 플라즈마를 생성하기 위해 강력한 전기장을 형성함.  노즐에서 나오는 와류와 난기류를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고, 이때문에 데시벨이 감소하지만, 전술 항공기가 생산할수 있는 전력량을 훨씬 넘는 전력이 필요함.  -나가리


이런 검증을 거쳐서, PMA-265는 엔진의 노즐에 소음 감소를 위한 적합한 배열을 가진, 특수하게 생긴 연장(extension)구조물을 사용하기로 했음 = 위의 사진.



깨알상식:파크파는 전력문제로 인해 전혀 플라즈마 사용이 불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