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레이피어 들고다님
러시아 애들중엔 아예 도끼들고다니는 애들도 있더라
일각대를 약간 변형해서 창으로 쓴다던가...
상남자의도끼 - 시진핑견공자제
뭐 이거 말고도 그냥 총으로 두들겨팼단것도 있던거같던데
뭐... 당시총이 워낙 크고 무거우니까 부무장이 시원찮으면 그게 제일 좋겠지
의외로 무게중심이 적절해서 그냥 내려찍기엔 나쁘지 않을것 같은데
상남자의도끼 - 시진핑견공자제
뭐 이거 말고도 그냥 총으로 두들겨팼단것도 있던거같던데
뭐... 당시총이 워낙 크고 무거우니까 부무장이 시원찮으면 그게 제일 좋겠지
의외로 무게중심이 적절해서 그냥 내려찍기엔 나쁘지 않을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