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이후 나치 망명으로 유명했던데 전쟁하고 있었을때는 뭐했음?
[일반] 2머전때 남미는 뭐했음?
익명(211.199)
2022-01-13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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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군의 1차 산업을 책임졌음 남미에서 보낸 가죽과 황마등 섬유로 군화와 각종 피복을 만들고 고무와 노천광석으로 부품을 만들었으며 도축한 가축을 북미와 남아공으로 보내서 가공후 연합군의 식량이 됨 수많은 발사나무 숲들이 항공기를 만들기 위해 소모되고 전쟁에 나간 연합군 인력들 대신 노역을 제공함 독일과 일본입장에선 18스럽겠지만, 그들의 협조덕분에 최소 몇백만의 병력이 전선으로 더 나가서 지원할수 있었고 안정적 전투에 기여함
2차대전에서 미영소외의 중소국가들 무시하는 경우가 많은데, 연합군 선복량의 1/4는 그리스 선단들이었고 선원의 1/5는 노르웨이와 네덜란드의 전시징집상선단 인력들이 보태졌음 순수하게 강대국들만으로 싸웠으면 위기의 순간이 많았지만 열강이라고 불리는 국가외의 수많은 자유진영 국가들이 힘을 합쳤기에 추축국의 공세가 가장 격렬하던 순간이 연합군의 역량이상으로 넘어서는 상황을 막아낼수 있었음 괜히 현대세계의 창세신화가 2차대전인게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