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별거 아니지만, 근대화 시대에는 철도가 어디서 갈라지는지가 매우 중요했음, 대전이 그래서 커진거고.. 그 분기점 정하는건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결국 큰 강을 어디서 건너느냐가 매우 중요함. 다리 놓는게 워낙 돈이 많이 드니까... 분기점은 큰 강을 건넌 후에 만드는게 합리적이겠지? 하얼빈은 러시아에서 내려오는 철로가 중국쪽하고 연해주쪽으로 갈리는 분기점에 있었다고 함.. 열라 큰 아무르강을 건넌 후에 거기서 갈라지는데 거기가 하얼빈이라고 함..지금은 별거 아닌데, 이전에는 증기기관을 쓰다보니, 중요역(모든 기차가 서는)은 물 보충 탱크를 갖추는게 중요한데, 그것도 역위치에 매우 큰 요소라고...
그래서 물이 부족함
지금이야 별거 아니지만, 근대화 시대에는 철도가 어디서 갈라지는지가 매우 중요했음, 대전이 그래서 커진거고.. 그 분기점 정하는건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결국 큰 강을 어디서 건너느냐가 매우 중요함. 다리 놓는게 워낙 돈이 많이 드니까... 분기점은 큰 강을 건넌 후에 만드는게 합리적이겠지? 하얼빈은 러시아에서 내려오는 철로가 중국쪽하고 연해주쪽으로 갈리는 분기점에 있었다고 함.. 열라 큰 아무르강을 건넌 후에 거기서 갈라지는데 거기가 하얼빈이라고 함..지금은 별거 아닌데, 이전에는 증기기관을 쓰다보니, 중요역(모든 기차가 서는)은 물 보충 탱크를 갖추는게 중요한데, 그것도 역위치에 매우 큰 요소라고...
흑룡강성 농사 잘 됨
추워서 밖에 안나가고 새끼만 까서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