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병 징집 징용에 들어가는 징이라는 글자에는 이미 강제라는 뜻이 담겨있거든
근데 뉴스기사에서조차 강제징용 이러니 참 한숨나오더라
강압적 강제징용 이라고 또 만들지도
한자교육의 부재가 낳은 현상
이게 다 한국사 때문이다
뭐 어떰 표현을 이중으로 쓰면 그만큼 강조효과가 배가되니깐 ( ´╹ᗜ╹`*)
언론은 메시지 전달이 핵심인데 강제징병을 그냥 징병이라 표현하면 대중에게 그 메시지가 왜곡되잖아 ( ´╹ᗜ╹`*)
역전앞, 닭도리탕같은 느낌이군 ㅋㅋ
강압적 강제징용 이라고 또 만들지도
한자교육의 부재가 낳은 현상
이게 다 한국사 때문이다
뭐 어떰 표현을 이중으로 쓰면 그만큼 강조효과가 배가되니깐 ( ´╹ᗜ╹`*)
언론은 메시지 전달이 핵심인데 강제징병을 그냥 징병이라 표현하면 대중에게 그 메시지가 왜곡되잖아 ( ´╹ᗜ╹`*)
역전앞, 닭도리탕같은 느낌이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