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21 좋은거 누가 모르냐만은
아직 개발완료 된것도 아니고, 앞으로 있을 개발과정에서 어떤 애로사항이 생겨서 얼마나 초도배치 기간이 길어질지 모르는 일인데
파오공 한 40대분 정도 긴급 생산용으로 추경해서 ㄹㅇ루 상태안좋은 F-5 대체용으로 생산하면
기존 KF-21 양산 예산도 안잡아먹고, 조종사 목숨 룰렛으로 안 돌리고도 영공 지킬수있으니 좋은거 아닌가?
ㅊㅍ F-5는 스크램블 & CAS용으로 들고 있는거고, F-5도 공대공은 고작 사이드와인더만 달수있다고 알고 있음
FA-50도 스크램블용으로 충분히 써먹을 수 있다고도 들었고, FA-50의 CAS는 굳이 뭐 더 말할것도 없고
고로 빨리 파오공 긴급 생산 추경을 해야
KF-21이 KF-5 계열들 대체하는데 그걸 파오공으로 대체해버리면 KF-21 양산수가 줄어들지 소요가 주는데
고로 빨리 JSOP 상향을 해야
JSOP에서 상향을 해도 파오공이 솔직히 주변국 상대로 의미가 있을까..
아니면 KF-21 나올때까지만 쓰다가, 2030년 이후 중고기로 동남아에 팔아도 될듯
음.. 근데 애초에 너가 쓴 글 제목처럼 할려고 해도 막상 파오공 추가 양산 할때쯤 되면 KF-21양산 들어갈 것 같은데
추경한다고 없는 돈이 생기는게 아님
소요제기 -> 사타 -> 사업 시작 -> 예산 배정하는데도 2년은 걸릴듯 - dc App
고기동 최대한 안하면 버틸 수는 있을꺼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