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적인 우세가 모택동의 공산군 쪽으로 기울며 연전연패하자 장개석은 분통을 터뜨리며 이렇게 말했다.
"어떤 면을 놓고 보더라도 우리가 압도적으로 우세하다. 물자 면에서 우리는 좋은 장비와 우수한 무기를 갖고 있다.
군대의 장비는 물론 전투 기술, 경험이라는 점에서 봐도 공산군은 우리와 비교할 수 없다.
식량, 탄약 등의 군사적 공급과 보충이라는 점에서도 우리는 공산군보다 열 배나 더 풍부하다.
승리를 위해 필요한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왜 계속 패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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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보다 10배많은 자원가지고도 패배하니깐 분통 터트림
1948년도 직계 제정 담당한 국방부 차관이 중공간첩이고, 그거 작전부대에 뿌리는 전신과 1/3 인력이 중공간첩으로 꾸려놓고 말도 많네,장제스옹.. 심지어 국민당 작전부대가 상급 지시 받고 이동채비 하고있을 때 얘넬 막을 중공군이 먼저 저지지점으로 행군하고 있었으니 말 다 한가지.. 국부군의 중공간첩은 즈언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