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 똥파이브도 공기흡입구에 조류가 들어가도 엔진 멀쩡함
동기말로는 자주일어나지는 않지만 몇달에 1번꼴로 본다고 하더라
근데 엔진의 블레이드 전체에 블레이드에 갈린 '새'이였던 무언가가 엔진 열기에 달라붙어서 그거 닦아내는게 짜증난다고 하더라
오히려 이번 f35는 버드스트라이크 충격탓에 전자장비가 다운된거일 수도 있음.
반박시 니말이 맞을거임
근데 독수리과 큰새는 어케 들어갔노.
팬텀, 똥파이브도 공기흡입구에 조류가 들어가도 엔진 멀쩡함
동기말로는 자주일어나지는 않지만 몇달에 1번꼴로 본다고 하더라
근데 엔진의 블레이드 전체에 블레이드에 갈린 '새'이였던 무언가가 엔진 열기에 달라붙어서 그거 닦아내는게 짜증난다고 하더라
오히려 이번 f35는 버드스트라이크 충격탓에 전자장비가 다운된거일 수도 있음.
반박시 니말이 맞을거임
근데 독수리과 큰새는 어케 들어갔노.
전방 지역 독수리가 그리 흔하다던데
엔진이 문제가 아니라 전자계통 먹통이 된 이유가 안밝혀 졌는데 버드스크라이크를 기사로 내니까 문제겠지
기체를 잘 보면 무장창은 흡입구에 둘러 싸여 있고 날개 밑에 랜딩기어가 있습니다. 무장창을 뚫고 기어룸의 유압배관을 손상 시키려면 1차로 흡입구에서 무장창 격벽을 1차 뚤어 버리고 180도 방향을 바꿔서 흡입구 격벽을 뚤고 나가서 기어룸 격벽을 뚤어야하지요. 저로써는 이해가 되지 않고 제트 엔진은 공기 유입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 유선형에 가깝게 되어 있습니다. f35는 흡입구가 2개 엔진이 1개기 때문에 아마도 V자형의 유선형 흡입구로 되어있을겁니다. 새가 빨려들어갔다고 해서 뚤릴 수가 없는 구조입니다. 바로 엔진으로 직행이지요. 그리고 엔진의 팬은 그리 강하지 않습니다. 뉴스에서도 이야기 되었지만 30톤의 순간적인 충격에 버틸 엔진은 없습니다.(유튜브 버드스트라이크 영상 참조) 기체결함밖에는 ...
팬텀과 똥파이브는 엔진이 2개입니다. 1개 엔진이 셧다운되어도 나머지 엔진으로 버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단발 엔진은 버드스트라이크가 일어나면 엔진 멈추고 바로 추락입니다.그래서 조종사들이 쌍발 엔진을 선호합니다. 조종사 분은 정말 대단한 분임은 이견이 없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가 말도 안되는 이유를 대는것에 화가 날 뿐입니다. 기저에는 좀 과장해서 국민들을 바보 멍청이로 생각한다고 생각합니다. 설득력이 있으려면 실제 무장창 /기어룸 사진 보여주면 됩니다. 괜한 독수리 사잔 보여 줄께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