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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어떻게든 기술을 파는건 반대? 아니면 흑표정도의 기술이라면 충분히 팔수있다?


어떤 입장인지 궁금함







나는 흑표정도의 기술이 못팔정도의 기술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우리가 개발할때 1000억이었는데 4000억에 팔았으니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해


그리고 기술을 받았다고 해도 전부 우리처럼 그 받은 기술을 잘 활용해서 발전시킬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음 그러니 더더욱 팔만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