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나름 미국에 붙을려고 노력을 했음.. 그래서 미국꺼 좀 줏어먹음. 그런데 최근에는 싼맛에 중국하고 놀려고 하니 미국도 그냥저냥 별관심없는 나라에 하나가 딤.

인니.. 제3세계의 원조급.. 뭐 먹을것도 별로 없고 딱히 지정학적으로 필요한 곳도 아니라 미국도 내비둠.. 그래서 서양끈이라곤 식민지배한 네덜란드 뿐.. 그래도 유럽쪽 나라무기 구매위주, 가끔 러시아제 중국제 우크라제 등 싸게 주는거 마구잡이 삼

말련.. 싱가포르와 예전에 대립.. 서방은 모두 싱가포르 편.. 말련삐침.. 내가 돈이 없지 자원이 없냐고 삐딱선 탐.. 지정학적으로 싱가포르의 후순위라 노관심


경제.. 국방비로 한번에 비싼거 못삼.. 미국꺼 사고 싶은데 비싸고 미국이 맨날 태클검.. 돈 모아서 몇대씩 구입.. A국가에서 몇대 구입하고 다시 몇대 더 구입하면 리베이트가 줄어듬. B국가로 바꾸면 B국가에서 신규수출국가라고 리베이트 많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