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후배였는데... 어느새 다시 만났을때는 그친구는 여군 대위...
난 예~엣날에 전역한 예비역 병장ㅎ
오랫만에 만나니까 되게 털털해졌더라...
분명 저녁이나 먹으며 간단하게 소주나 한잔 하기로 했었는데 가게가 9시까지 하니까, 나나 그 애나 무리하게 빨리 마시다보니 좀 취했었나봄
그래서는 안됐는데 같이 잤다...
그놈의 머리망이 뭐길래
서로 눈 돌아가서 난 하룻밤 사이에 후다 돼버렸다...
톡으로는 미안하다고 전날 일은 잊어버리라 왔는데
당혹스러우면서도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다.. 어쩌지?
내일 주말인데 만나자고 해볼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개꼴
군사관련이라 완장이 못짤라서 다행 - dc App
문학탭 ㅇㄷ?
또또 거짓말
이게 머고
전에 유부녀 불륜보다는 건전하네 - dc App
문학탭ㅋㅋㅋㅋㅋㅋㅋㅋ
티저 띄웠으면 본편 연재 해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