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자국방어니 전쟁억제력이니 뭐니 해도 사람을 죽이는 무기라는 근본은 바뀌지않았는데도매년 신무기들이 쌓여만 가는중사격장에서 뭐 잔탄소비하듯 결국 언젠가는 강대국 주도로 하는 전쟁이 터질거같음
로버트 케이건의 정글이 돌아온다인가? 70년간 미국이 해오던 정원사 역할을 더 이상 안할려니 국제 관계가 진짜 동물의 왕국이 되는거지. 어쩌면 그래서 미국이 과거 냉전처럼 반중동맹체제 만들려는거인지도 그게 차라리 세게 평화에 도움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