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소 때도
뭐 먹고 싶다거나 마시고 싶다거나
어디 놀러 가고 싶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음악 듣고 싶다는 생각은
늦잠 자고 싶다는 생각 다음으로 간절했고
자대와서도
음악 듣는 만큼 담배 폈으면
하루에 한 보루씩을 피웠다고 비유할 수 있을정도로
이어폰 끼고 지내는 중
뭐 먹고 싶다거나 마시고 싶다거나
어디 놀러 가고 싶다는 생각은 안드는데
음악 듣고 싶다는 생각은
늦잠 자고 싶다는 생각 다음으로 간절했고
자대와서도
음악 듣는 만큼 담배 폈으면
하루에 한 보루씩을 피웠다고 비유할 수 있을정도로
이어폰 끼고 지내는 중
문제는 이어폰끼고 노래방인거 마냥 생활관에서 노래 부르는 새끼들
그건쫌 비매너내 - dc App
그래놓고 내가 폰보고 웃는건 시끄럽다 그 지랄해서 정신병 오는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