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병이라서 중대가 30명인데
나 말년때 후임 한놈이 폰을 반입함
근데 이놈이 이 폰으로 근무나가서 막 사진을 찍고다녓음
지 동기들이랑 선임들이랑 지 후임들이랑
뭐 총들고있는 사진 근무초소 밖에서 뭐이상한 포즈 취하는 사진 공포탄을 빼서 뭐 입에 무는사진
심지어 훈련장 나가서도 몰래몰래 이것저것 막찍고다님
근데 어쩌다가 이게 들켜서 이새끼 폰사진에 나오는 사람들이 싹다 징계를 받게됨 이게 중대 절반정도임
그래서 절반이 순차적으로 영창갔다오고 휴가 싹다 짤리고 사진에 나오는 분대장들도 다짤려서
이제 맏후임 받은 일병애들이 분대장을 하게되는 기형적인 상황이 일어남
나 말년때 후임 한놈이 폰을 반입함
근데 이놈이 이 폰으로 근무나가서 막 사진을 찍고다녓음
지 동기들이랑 선임들이랑 지 후임들이랑
뭐 총들고있는 사진 근무초소 밖에서 뭐이상한 포즈 취하는 사진 공포탄을 빼서 뭐 입에 무는사진
심지어 훈련장 나가서도 몰래몰래 이것저것 막찍고다님
근데 어쩌다가 이게 들켜서 이새끼 폰사진에 나오는 사람들이 싹다 징계를 받게됨 이게 중대 절반정도임
그래서 절반이 순차적으로 영창갔다오고 휴가 싹다 짤리고 사진에 나오는 분대장들도 다짤려서
이제 맏후임 받은 일병애들이 분대장을 하게되는 기형적인 상황이 일어남
그 후임은 어떻게 됬음?
걔도 뭐 영창갓다오고 징계위원회 몇번 왓다갓다 하느라 고생 많이하고 뭣보다 지가 중대원들한테 피해끼쳣다는거때문에 엄청 반쯤 자살모드로 지냄 근데 워낙 인싸체질에 일잘하는 에이스여서 나 전역할때 마지막모습은 그래도 어찌어찌 수습되서 잘지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