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못해 파병병력 1/5이 비전투병력이었다는 베트남전도 억소리나오도록 파병 존나 했는데 대체 왜 미국이 소수정예라는 말이 나오는거임당장 지금도 미군 병력수 따라갈 수 있는 군대가 이 세상에 얼마 없는데
43년 태평양
그때 잠시 공백기 생긴거지 43년에서도 전투 단위 하나하나만 따지면 미군이 수적우세인 경우가 많았는데
개소리하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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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다수정예임 걍ㅋㅋ
미군은 첨단 군대라는 이미지, 영화에서 미군은 항상 포위되어 있음
그라나다, 파나마?
그건 정규전투라기엔 좀 그렇지 않냐
미군이 진짜 소수정예로 싸운 전투 특) 작전 조지고 영화로 만들어짐
소수 정예인지는 머르겠고 소수정예가 왜 좋은지 모르겠음 다수한테 돈지랄할 역량이 있는게 미군 최대 장점 아닌가
아마 냉전때 만들어진 이미지 아닐까? 당시 소련군에 비해 전차, 비행기 다 숫적으로는 딸리고 그걸 질로 보충하려는 경향이 있었으니까..
소수정예일 필요가 없지. 동원가능한 최대전력으로 싸워야 손실이 적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