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국경에 난민 많다고함
카렌족 도망중
카렌족 해방군 신병 캠프에 피난민 계속증가중 증가 이유는 태국 국경이라 공습이 힘들어서
방송에서는 최소500명
대전차 로켓으로 보이는게 신병캠프에 지나가는 장면에 대전차로켓이 한 20개 넘개 있더라
대도시에도 신병 캠프에 사람들이 찾아옴 병사중 16살자리 병사도 있음
한국어 잘하는 전 대학생이 피난와서 사는 중 교사로 봉사중
다음주에는 터키간데 리라 떡락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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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 뉴스서도 보니까 거기 관심만 못받고 있지 참상은 전성기 시리아 못지 않던데
시리아는 주변국이 지원해서 핼게이트인데 미얀마는 조금 덜 헬게이트인 느낌 물론 좋은 내전은 전혀 없다 - dc App
오히려 조용하고 무관심해서 묻히는 느낌이긴 한데 미얀마 소수민족 비율 보면 거긴 내전 영원히 안끝날꺼 같음. 애초에 미얀마군이 우리가 생각하는 국가의 '군대'가 아니라 미얀마 내 다수민족인 버마족의 군벌에 가깝다매.
처음에 독재를 몰라낼때 그렇게 탄생한 정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