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나도 생생한 꿈이었다 ...
현실이랑 정말 구분이 안되는 꿈 ...
소대장 행보관 중대장이 그동안 고생 많았다며 어깨를 두드려주고
대대장한테 전역 신고하고 인사과 계원이 전해주는 전역증 받으면서 부대 밖으로 나섰을 때
갑자기 기상나팔이 울리는거야
그래서 ㅎㅎ .. 새끼들 이제 일어나야겠네.. 나 없어도 뺑이 많이 쳐라.. ㅋㅋㅋ
하고 있었는데 눈이 번쩍 하더니 옆자리 실세 상병이 내 대가리를 치면서 이등병 새끼가 빠져가지고 존나 쳐잔다고 하는 소리에 깼었지 ...
ㅗㅜ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