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왼쪽처럼 스타터 모터&제네레이터를 바깥에 쭉 뺐었음.
그런데 점차 오른쪽 방식으로 축에 모터 겸 발전기를 다는 방향으로 간다고.
왼쪽 방식은 공기 저항이 발생해서 효율을 낮춘다고 함.
오른쪽은 공기저항을 대폭 줄여서 효율이 증가하고.
미래에는 챔버 내에 발전기를 넣는 방식으로 간다고 함.
글고 어떤 형태든 발전기 내부에는 변속기나 클러치가 있으므로, 발전기가 항상 저항을 가지고 출력 쳐묵쳐묵하지 않음.
전기 더 많이 필요하면 단수 높이고, 필요 없으면 단수 낮추거나 동력 끊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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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버면 연소실 말하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