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언퍼시픽은 공문에서 지난해 4·4분기 회사측 경비원들이 LA경찰국, LA보안관국과 함께 "열차를 약탈하는 현행범들" 100여명을 체포했지만 이들은 체포된 지 24시간 안에 석방됐다고 비판했다.
■ "엄벌주의가 최선 아냐" 검찰
검찰은 유니언퍼시픽의 주장을 맞받아쳤다.
검찰이 느슨하게 대처해서가 아니라 팬데믹에 따른 빈곤이 화물 절도 급증 배경이라는 것이다. 검찰은 실업, 무주택, 낮은 교육수준, 정부 지원 결여, 기반이 약한 이민자 등의 빈곤이 팬데믹 기간 급격히 확대된 것이 경범죄 증가 배경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개스콘 검사장은 엄벌주의가 문제 해결 방안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 "엄벌주의가 최선 아냐" 검찰
검찰은 유니언퍼시픽의 주장을 맞받아쳤다.
검찰이 느슨하게 대처해서가 아니라 팬데믹에 따른 빈곤이 화물 절도 급증 배경이라는 것이다. 검찰은 실업, 무주택, 낮은 교육수준, 정부 지원 결여, 기반이 약한 이민자 등의 빈곤이 팬데믹 기간 급격히 확대된 것이 경범죄 증가 배경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개스콘 검사장은 엄벌주의가 문제 해결 방안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근데 당장 화물 철도가 십창나는데
아니 틀린말은 아닌데 일단 잡은애들은 조사라도 좀 하고 보내야지 - 시진핑개새끼
본질은 감옥 인원을 늘리기 싫다는거야 코로나다 뭐다해서 있던놈도 풀어주는 판에 잡범을 넣어서 감옥 채우기 싫다는거지
엄벌주의가 상수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교육이나 관용이 상수도 아니지. 그리고 화물회사 손해는 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