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을 무기 든 인간이라고 보지말고 전쟁 관련 업무를 하는 직장인이라고 생각을 하셈...

창이 필요한 업무면 창을 쥐게하고 칼이 필요힌 업무면 칼을 쥐게함. 텅빈 필드에서 일대일로 창 vs 칼하면 창이 이기니까 창 존나 뿌리면 이김 이러는건 소수인원 맞다이치던 부족간 전쟁시대때나 통하던 소리고 청동기때만 가도 조직적인 군사제도가 자리잡힘. 창병 궁병 전차병 이런 전장 역할에 대한 분업화가 시도되고 난 이후는 항상 전략,전술적 요구에 의한 무장보급이 이루어졌음. 개인 시장에서 경쟁에 승리한 무기가 전장을 지배한 게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