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단거리 방공망 체계가 비행기들이 그냥 존나 높이 존나 멀리서 때리면서 의미 없어지면서
대부분의 기관포&단거리 미사일 체계가 후속기없이 퇴역
이제 비호복합,퉁구스카,PGZ-04A 정도?
근데 비호말고는 서방권에서 사기 좀 구럼 ㅋㅋ
이런상황에서 저렴이 드론 러시가 방공의 새로운 분야로 떠오름
100만원 언더 드론러시에 수억짜리 방공미사일들로 대응하는건 부자나라들도 좀 쫄림
기관포&단거리 미사일 체계 재부상한 상황에서
비호2 출시
헤으응 비호2 천대 수출 가즈즈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근데 비호 2 좀 비싸지 않아?
어차피 사실상 독점시장 아님? 퉁구스카도 지금 다시 공장돌리면 대당 130억정도라는데
퉁구스카는 같은 차대 쓰는 판시르 장륜형 이번달에 시제 출시되서 판시르로 통일됨
판시르는 소프트웨어 개량만으로 터키 무인기 격추가 가능해졌고 미사일이 지령 유도라 미사일 사이즈가 크로탈-천마급으로 크고 사거리가 있는데도 저렴함
파고들면 좋은거고 어차피 비호 계륵 그 자체였는데 오일머니로 개량해서 잘팔리면 머한 야전방공도 좋아지는거지
30mm 오리컨 호환 노봉 베이스 포나 신궁 사거리가 둘다 넘 애매함. 35mm 오리콘이라 기관포의 사용 포탄 개량 여지 만큼은 확실하던 게파드도 스팅어 달아봤지만 결국 축소 운영, 기본형 떨이 염가 공여. 스카이쉴드-멘티스로 대체 길을 걸었고. 그래서, 한화가 40mm 견인형도 항상 같이 설계해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