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이 자살폭탄 수교부대 퍼레이드 하는중.(사진 동영상 올라옴)
근데 도시를 하루만에 진압했단게 많이 의심스럽고 많아보이던 우즈벡계 민병대들이 어디갔는지도 모름.
진입한 탈레반은 500명으로 추정됨.
분명히 이번에 봉기한 민병대들은 더 많을것임.
NRF가 1500명을 지원했단게 거짓일수도 있고 아니면 시내가 아니라 게릴라전을 위해 민병대들이 무기를 챙겨서 외각으로 나간것일수도 있음.
내 생각은 게릴라전을 위해 도심에서 빠져나간걸로 생각이 듬.
출처나 자료는 댓글에다가 천천히 올릴거임.
https://twitter.com/FrenkieMark/status/1482734031250894849?t=Z3jw5mSVGssni7kANVCkug&s=19
거점점령너프 피할려구 외곽으로 나간거자너~
아무리 탈레반이라도 나라을 잡은 군대인데 무기의 질이 다르지. 그리고 애초에 '우즈벡 탈레반' 뒷통수를 칠 생각이었기 때문에, 무기도 하급만 줬을거고. 그리고 말이 군벌이지 10-30명정도 모여있는 총든 양아지들 모임 연합이었을테니 지휘권도 엉망이었을테고 마수드 계열은 준비라도 있었지. 우즈벡 애네는 열받아서 봉기 수준인데 중앙 내무군이 내려오면 발리는 건 시간문제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