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 엄마 북한이 뭐에요? or 뉴스 안 봄

고딩 - 헐 전쟁나는거 아니야? 나 그럼 끌려가나?

입대 직전 - 아 씨발 군대가서 전쟁나는거 아냐?

군 복무 중 - 어 씨발 전쟁나나? 유서 써야하나?

전역 후 - 에휴 씨발...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