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신수송지원본부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질병관리청·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협력한 가운데 임무 수행 지역 특성을 추가 파악하고, 발생 가능한 우발상황을 식별해 임무 수행 방안을 최적화하는 등 백신 호송·경계지원체계를 재정비했다.
특히 백신 호송·경계지원 투입 부대도 달라져 지난 13일 이대웅(육군소장) 백신수송지원본부장 주관으로 장병들의 임무 수행 능력과 백신유통체계를 검증하는 모의훈련을 전개했다.
훈련은 평택 주 물류창고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새로운 백신유통절차를 점검하는 동시에 백신 수송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우발상황 조치능력을 배양하는 데 중점을 뒀다. 훈련에는 백신수송지원본부·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육군7군단·육군203신속대응여단을 포함한 백신 호송담당 부대와 질병관리청, 경찰, 민간 유통업체 관계자 등이 참가했다.
https://kookbang.dema.mil.kr/newsWeb/20220117/11/BBSMSTR_000000010026/view.do
투입부대도 더 많아짐
이거 첨에 걍 쇼하는건줄 알았는데 나름 진심이었나보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