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인천함은 취역당시 함교 아래에 크레인이 있었음
스텔스에 악영향을 줘서인지 현재는 제거되어 흔적만 있고 후속함인 경기함부터 광주함까지는 아예 매끈함.
하지만 스페인의 알바로 데 바잔급은 아주 비슷한 형태임에도 여전히 크레인이 있음
그럼 결국 영향이 있던걸까 없던걸까
스텔스에 악영향을 줘서인지 현재는 제거되어 흔적만 있고 후속함인 경기함부터 광주함까지는 아예 매끈함.
하지만 스페인의 알바로 데 바잔급은 아주 비슷한 형태임에도 여전히 크레인이 있음
그럼 결국 영향이 있던걸까 없던걸까
해군에선 스텔스가 아니라 그냥 크레인 위치가 마음에 안들어서 더 운용하기 좋은 뒤로 옮겼을 뿐임
스페인은 배가 인천급보다 커서 51포 뒤로 공간이 있어서 그냥 앞에 달아놓고 쓰는듯
꺼라위키가 구라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