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군 코만도들 아니냐?


이스라엘 기갑부대 상대로 제대로 작정하고 매복해서 RPG 세례 날려서 거꾸러뜨린 일화 보면


이집트군의 허당 이미지가 어쩌다 고착화된건지 싶어지더라 이것만 봐도 사다트가 상당히


강도 높게 군 분위기를 일신시킨게 도움이 되긴 된 것 같음


사다트 전임자인 나세르가 겉으로는 사회주의적 세속주의를 많이 얘기하고 다니기는 했지만


정작 군 인원 선발때 출신 부족 같은거 따지는건 마찬가지였다는 일화 보면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