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총수 슷자로 때우는 구성이자너
탄약이야 나눠 져도 화기를 여러명이 들고 다님?
우덜 할아버지들도 BAR이랑 M60 짋어지고 다녔어
보조총열이랑 탄약 같음 거 나눠 멘다 해도 총기 드는 건 결국 사수 아님? 부사수랑 탄약수도 결국 지 화기도 들어야 하네 분대 전체에 체력적 부하가 엄청난 건 변함 없는 듯
좆빡셀 것 같긴 함
60mm 박격포보단 가벼울듯
달구지 타고 다녀야지
장갑차수로만 보면 북한이 한국보다 적음 .병력은 2배니까 달구지 타는 인원은 훨씬 많겠지
소 먹을 여물이랑 물 챙겨가지고 다녀야 되노
쟤네 어차피 선제남침 전면전은 정은이네가 생각없을거니 빼도되고 방자입장이라면 그냥 들고 진지가면 되는거니 충분하자너
무게드는건 본인 체중이 중요한데 저체중이면 과부하 걸려서 힘들긴 하지
40키로대 남자가 40키로 군장들면 체력이 아무리 좋아도 뒤지는 거지
rpg 빼면 딱히 중화기라고 할것까진...?
혹시 소련도 저러나싶어 찾아보니 계들도 6~8사이던데 저 기준은 어디서 나온걸까 대체. 진짜로 전차굴릴 여력 모자르고 병사는 많으니 저렇게 짠건가
보총수 슷자로 때우는 구성이자너
탄약이야 나눠 져도 화기를 여러명이 들고 다님?
우덜 할아버지들도 BAR이랑 M60 짋어지고 다녔어
보조총열이랑 탄약 같음 거 나눠 멘다 해도 총기 드는 건 결국 사수 아님? 부사수랑 탄약수도 결국 지 화기도 들어야 하네 분대 전체에 체력적 부하가 엄청난 건 변함 없는 듯
좆빡셀 것 같긴 함
60mm 박격포보단 가벼울듯
달구지 타고 다녀야지
장갑차수로만 보면 북한이 한국보다 적음 .병력은 2배니까 달구지 타는 인원은 훨씬 많겠지
소 먹을 여물이랑 물 챙겨가지고 다녀야 되노
쟤네 어차피 선제남침 전면전은 정은이네가 생각없을거니 빼도되고 방자입장이라면 그냥 들고 진지가면 되는거니 충분하자너
무게드는건 본인 체중이 중요한데 저체중이면 과부하 걸려서 힘들긴 하지
40키로대 남자가 40키로 군장들면 체력이 아무리 좋아도 뒤지는 거지
rpg 빼면 딱히 중화기라고 할것까진...?
혹시 소련도 저러나싶어 찾아보니 계들도 6~8사이던데 저 기준은 어디서 나온걸까 대체. 진짜로 전차굴릴 여력 모자르고 병사는 많으니 저렇게 짠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