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예를들어 살수대첩에서 31.2만중 31만을죽였다
귀주에서 10만을 섬멸했다
이런게 말이되는거임?
현대처럼 총에다손가락팅기면 동네멸치도수십명사살 씹가능이라던가
미사일버튼한방이면 한개 대대연대급 병력이증발하는 그런시대도아니고
현대전도 30만이싸우는데 10만정도죽으면괴멸인데
오직 칼과 화살로직접죽여확인사살해야만 사람한명 죽이던시절에 31만명이 전쟁해서전부죽는게가능함?
귀주에서 10만을 섬멸했다
이런게 말이되는거임?
현대처럼 총에다손가락팅기면 동네멸치도수십명사살 씹가능이라던가
미사일버튼한방이면 한개 대대연대급 병력이증발하는 그런시대도아니고
현대전도 30만이싸우는데 10만정도죽으면괴멸인데
오직 칼과 화살로직접죽여확인사살해야만 사람한명 죽이던시절에 31만명이 전쟁해서전부죽는게가능함?
저땐 인권이 없잖아
전멸이라는게 한 군대로써의 기능을 멈췄다는거지 남김없이 다 죽었다는 개념이 아님. - dc App
포로 싹 다 죽여버리기~
총칼 안맞아도 부대 와해되고 산에서 들에서 흩어지면 집결 못한 인원은 죽는거지 뭐
오히려 전멸가능성이 더 높음 포위되었는데 끝까지 항전하면 전멸도 가능하고 한니발전쟁때도 로마군이 그랬다고 함
그시절엔 진짜 다 죽였을지도...
낙오병이 타지에서 그것도 산골짝이 도망가면 살아 나올 확률이 얼마나 될까. 조선 중기까지도 호랑이가 궐담을 넘었는데.
실종도 전사로 치고 전과과장도 좀심했 - dc App
무사히 살아 돌아 갔다는 인원이 그것 밖에 안 된다는 거니까 객지에서 낙오한 인원들이 많긴 많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