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군대보면 여러부류 인간들 많이보는건 사실인데
신병때 비만으로 온 애들이 시간지나면서 몇몇놈은 살빼고 몇몇놈은 살 안빼는데
그 살 안빼는놈들은 전역할때까지 밥은 엄청많이먹으면서 체단시간되면 어떻게든 빠질궁리만 하더라
중대장 바뀌고나서 특급전사비율높일려고 포상휴가로 유혹하는데도
하는애들은 하고 밖에 나가는데
걔네들은 그 포상휴가의 유혹을 뿌리치고
px가서 냉동사더라.
다른의미로 대단하다 느꼈음
- dc official App
지선택인걸 어떻게 하겠어 징병제의 한계지
성과제 걸린 직업군인이였으면 죽어라 했을걸?
하긴 전역하면 끝인애들이 뭘 하겠다고 ㅋㅋㅋ - dc App
주위환경이 어떻든 어떻게든 안바뀌고 원래 편한 상태를 유지하려는 인간의 의지력은 대단함
환경이 변해도 복지부동의 자세로 있는게 군대의 모습인데 무엇이 문제?
포상 이틀딸려고 이거저것 하기엔 너무 귀찮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