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보면 일반 카메라로 경계하는 것 같던데,
일반 카메라는 동물이나, 바람 등으로 인한 움직임을 구분하기 어렵잖아,
그렇다면, 높은 탑에 FLIR을 깔아 놓으면, 마치 아파치에 달려있는 FLIR을 타워에 설치하는거지, 주간에도, 야간에도 열나는 거는 다 잡을 수 있으니까 경계에 더 도움 되는 거 아냐?
물런 다 똑똑한 분들일테지만, 예산이 부족해서 그런가?
뉴스보면 일반 카메라로 경계하는 것 같던데,
일반 카메라는 동물이나, 바람 등으로 인한 움직임을 구분하기 어렵잖아,
그렇다면, 높은 탑에 FLIR을 깔아 놓으면, 마치 아파치에 달려있는 FLIR을 타워에 설치하는거지, 주간에도, 야간에도 열나는 거는 다 잡을 수 있으니까 경계에 더 도움 되는 거 아냐?
물런 다 똑똑한 분들일테지만, 예산이 부족해서 그런가?
그게 tod 아님?
FLIR이 TOD의 브랜드 이름인가? TOD가 있는데, 어떻게 휴전선이 뚫리는거야? 음영지역이 많아서 그런건가? 현 TOD가 너무 구형이라서 열원을 잘 식별을 못하는건지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