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에테, 르클레르, 에이브, 10식, 흑표 전부 장갑 부품 규격이 달라서 호환 안되고,

각 부품도 고작 수백 수천 단위라 대량생산으로 원가절감 어렵고

스콜피온 타는 필리핀 군에 에이브용 열화우라늄 장갑 줘도 쓰지도 못하는데


소련은

1.

반응장갑 부품을 t-72 한대마다 수십장씩 다니깐 원가절감도 될거고,

2.

아르마타용 최고급 말라킷이 모자라면 재고 있는 대로 콘탁트 1이나 허세용 박스라도 일단은 그 자리에 대신 붙여줄 수 있고

3.

북한이나 시리아 같은 후진 동맹군, 내지 박물관에서 꺼내온 고물에도 쉽게 배포해서 장착할 수 있잖아


베트남식 대규모 재래식 장기 소모전 가면

아르마타나 10식, 흑표등 노획전차는 어디서 콘탁트1이라도 달고 나올건데

nato는 아리에테, 르클레르, 레오파트, 에이브 etc 전용 장갑판 수십종류 보급하느라 고생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