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에테, 르클레르, 에이브, 10식, 흑표 전부 장갑 부품 규격이 달라서 호환 안되고,
각 부품도 고작 수백 수천 단위라 대량생산으로 원가절감 어렵고
스콜피온 타는 필리핀 군에 에이브용 열화우라늄 장갑 줘도 쓰지도 못하는데
소련은
1.
반응장갑 부품을 t-72 한대마다 수십장씩 다니깐 원가절감도 될거고,
2.
아르마타용 최고급 말라킷이 모자라면 재고 있는 대로 콘탁트 1이나 허세용 박스라도 일단은 그 자리에 대신 붙여줄 수 있고
3.
북한이나 시리아 같은 후진 동맹군, 내지 박물관에서 꺼내온 고물에도 쉽게 배포해서 장착할 수 있잖아
베트남식 대규모 재래식 장기 소모전 가면
아르마타나 10식, 흑표등 노획전차는 어디서 콘탁트1이라도 달고 나올건데
nato는 아리에테, 르클레르, 레오파트, 에이브 etc 전용 장갑판 수십종류 보급하느라 고생할듯
서구 전차는 측면이랑 정면장갑 부품 모양도 전혀 다르잖아
소련은 반응 장갑 서방은 복합 장갑으로 비교하는 심보 뭐노 떼구공에다 땡치리 복합 장갑 딱들어가고 때팔공 복합장갑 자리에 때구공 복합 장갑 딱들어가기라고 하냐?
반응 장갑만 따지면 ㄹㅇ 달아만 놓아도 어캐 작동은 되는건데 서방제도 그런식으로 못할껀 없지
땡치리-아르마타 호환이 에이브 장갑 레오에 다는 것 보다는 훨씬 쉬울걸?
동구권이 반응 의존도가 훨씬 높잖아
에이브 장갑판이 아리에테에 들어감?
땡치리-아르마타 장갑 호환을 너는 반응 장갑으로 생각하고 에이브-레오 장갑 호환은 복합 장갑으로 생각하니까 난이도 달라보이지
땡치리에 아르마타 복합 장갑을 어캐 넣어
동구권이 호환성 높은 반응 의존도가 높으니깐 장갑재 호환이 높아서 보급이 쉬운거지, 아르마타가 옆 땡칠이 부대에서 콘탁트 긴빠이하면 전차 구색은 하는데 서구권은 이거 가능함?
애초에 반응 장갑 안넣어도 소련제랑 맞다이 치는데 그짓을 굳이 왜 해야함 씨발
거기다 소련은 한나라에서 나온 콘탁1 콘탁5 렐릭 말라히트 이런거로 비교 할꺼면 미국의 터스크 킷으로 브래들리도 호환되고 이런식으로 따져야지 한국의 반응장갑 10식에 붙이기 힘드니까 이건 소련전차가 우월하다는 증거다! 이게 말이 되냐
한국 반응도 10식에 달아짐, 근데 그래봤자 보조용이고 동구권은 반응의존도가 높잖아 북괴 떼오오에도 말라킷 달아지고 막말로 박물관 티거, 마우스에도 붙여짐
전쟁 몇년씩하는거 아니면 전차가 어디 한대맞고 고치러가면 고치고올때쯤 전쟁 끝나있을껄 - dc App
베트남?
우리나라에서 전차가 휴전선에서 박살 났는데 전투중이 아니라면 현대로탬공장까지 입고하는데만 몇일걸리고 창정비급 대공사 하고나오려면 장비에따라 최소 몇주는 걸릴거라고 생각함 - dc App
원래 냉전시기 소련의 설계사상이 전쟁시에도 간편하게 수리하고 막 생산할 수 있는 걸 중요시했음. 떼삼사 맛 한 번 보고 혹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