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2010년 아랍의 봄으로  민중봉기가 일어나서  예멘에서도 34년 독재자 살레가 무너짐..




그 틈에 후티반군이 수도를 장악함...  후티반군은 병력이 10만이 있었음.. 탈레반보다 더 큰 세력임..




그후.. 살레가 뒷방늙은이 되고 나서.




부통령이 차기 대통령을 해먹겠다고.. 하면서 나대면서...  또 시위가 일어남..






살레 - 부통령아 내가 니 대통령 만들어 줄거니....  상왕처럼  잘 대우해줘^^^^




부통령-  아니.. ㅎㅎㅎ  싫은데..키키키키키




이러면서.. 살레가 빡심..






살레는 아까말한 후티의 창설자를 처령시킨  장본인 임..






그러면서  어제의 적은 오늘의 동지라고..






살레-  후티야.. 내가 니들이 세력 잡게 도와줄건데...  나 전처럼 대통령은 아니라도 가오는 살려줘라...ㅇㅇㅇㅇ


후티..- ㅇㅇㅇㅇ   같이 편하면.. 가오 살려줌..




하면서.. 후티는  살레 정부군도 흡수해서.. 병력이 20만으로 늘어남.



여기서 끝이났으면 해피앤딩인데...  2탄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