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겐도 그렇고 그리펜도 그렇고 그나라가 처한 환경에 적응해서
자신만의 고유한 전투기 철학이 있는것 같아서 그게 좀 멋짐.
아 다르고 어 다르다고
어떤 사람은 그나라는 그럴수밖에 없는 환경이라고 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주어진 환경에 굴하지 않고 그것을 이겨내고 또 받아들이는 자세
또 덧붙여서
국력이라든지 그런것에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독자적인 도전에 당당하게 응해서 확 튀진 않더라도 고유한 색을 가지고 있다는것이 인상깊음.
우리도 기술력을 축적하고 나서
우리만의 독자적인 전투기 철학이 눈부시도록 빛나는 그 순간이 올까.
오히려 약소국이어서 더 돋보이는 나름의 색이 있는게 독특하고 유니크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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