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장 머리가 아르마타 전체보다 더 찾기 쉬우니깐


공군에서는 이미 스텔스기의 나머지 전체보다 파일럿 머리 rcs가 높아서 콕핏 처리가 스텔스에 핵심임


해군 줌왈트도 마찬가지라서 갑판에 1명 서있으면 rcs가 1%씩 증가함 

미래에는 승무원들이 옷에 전파흡수물질 바르고 발라클라바도 쓰겠지만

 

그래봤자 관함식 때만 나오는 배랑, 잠깐이라도 나오는 배의 해전은 

레트코트랑 길리슈트의 저격전이랑 같아질거임.


현대 열상은 이미 수풀 속 탈레반은 물론 지나가는 뱀이나 쥐도 찾아 조질 수 있지만

바라쿠다 mcs는 이미 60톤짜리 강철덩어리를 미군 헬기가 발견 못하게 만드는 데 성공함. 러시아도 그 비슷한 거 개발했으니깐

피탐성 측면에서 견고한 무쇠덩어리<<<<안에서 바라쿠다 두건 벗었다가 다시 쓰는 거 까먹은 전차장 이마가 되는 거지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전차 안에서는 바라쿠다 두건이 필요 없으니깐 벗었다가 나올 때만 다시 두건 써야 하는데 

그걸 기대하다가 전차장이 잊는 즉시 미사일 맞느니 아예 내밀고 싶어도 못 내밀게 한 거임.


아님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