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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2기갑여단, 고강도 훈련 통해 임무 수행 능력 강화
한파속 확고한 화력대비태세 확립
[대한민국 국군 NOW by 국방사진연구소]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령된 지난 17일 경기도 파주시 육군2기갑여단 설악대대 한 포상에서 K55A1 자주포 승무원들이 비사격 훈련의 하나로 모의탄을 장전하고 있습니다. K55A1 자주포는 미국제 M109A2의 기술을 도입해 국내 생산된 K55 자주포의 개량형입니다. 정지상태에서 초탄 발사에 2~11분이 소요되던 것이 A1에서는 45초로 확 줄어들었죠. 현재 우리 육군에는 원형인 K55와 개량형인 K55A1이 약 1000여대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날 부대는 화력대비태세 확립 차원에서 고강도 야외 기동훈련과(FTX)과 비사격 절차훈련을 병행해 장병들의 임무 수행 능력을 강화했습니다.
2022년 1월 육군2기갑여단에서 조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