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80년대 나온 차랑 껍데기가 같다고 쳐도


내부 옵션만 디스플레이+후방카메라+내장 GPS 넣어주면 진짜 상품가치가 하늘과 땅 차이일 거 같거든.


그런데 하체, 예를들면 서스펜션이라도 갈아준다고 치면 그냥 다른 차일 거 같음.


그렇게 상상하면 개수로 전혀 다른 차가 된다는 건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