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전시대 기갑부대 보호용으로 같이 이동한다는 그럴싸한 컨셉이었는데
천마 이후 러시아중국빼곤 저런식으론 안 만듬
만들어도 더 컴팩트하게 만들지

80년대 기술이니 이해가 간다만

유지보수나 필요성면에서 이제 의미가 있나 싶다

차라리 유지할려면 더 컴팩트하게 고기동차량같은 곳에 올리고 레이더를 야전유지보수에 맞게 만들어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