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사는건 어느 시대든 어느정도 사는 경제권이든 간에 비슷한가 싶기도 하고인류의 역사나 생활은 반복되는것인가?? 이런 생각도 들고우리가 이렇게 번영하는 역사도 언젠가는 아무도 있었던지도 모르게 잊혀질까 싶기도 하고
나디아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