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이니 잘 모르지만 cct가 대테러임무가져온건 예산,인원확대를 위한 선택아니었을까 싶음
솔직히 cct는 뭉쳐있을게 아니라 각 특수부대로 파견나가져야하는데
익명(116.122)2022-01-18 22:42
답글
각 특수부대로 파견가기도 함? 몰랐노
익명(210.223)2022-01-18 22:44
답글
한국은 지금 참수부대라 불리는 13여단 말곤 없을거임. 미 cct는 거의 1,2명 씩 거의 모든 특수부대에 나가있음
미국의 특수부대가 뭘했다(ex,델타,데브그루,레이더스)라면 거기에 1명씩은 cct끼어 있음
익명(116.122)2022-01-18 22:45
공군 JTAC은 CCT가 아니라 항공지원단에서 하는 거고 CCT랑 특전사랑 수행하는 임무 성격이 다름.
그렇지만 JTAC 과정 자체는 여단에서 공군에 배우러 갈 정도로 공군이 더 전문적임
익명(218.156)2022-01-18 22:44
답글
그게 내가 본문에 쓴거하고 뭔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노
익명(210.223)2022-01-18 22:47
답글
어떻게 존속할 수 있었냐면서. CCT랑 특전사 임무 성격이 다르다는 댓글 내용이 안보이나.
익명(218.156)2022-01-18 22:48
답글
JTAC 임무를 나는 언급한적이 없고 CCT는 JTAC을 하지도 않으며 특전사는 자체적으로 강하가 가능하지 않냐는 소리였는데 임무 성격이 다르니까 어떻게 존속할 수 있었냐는 질문이 너가 쓴 답과 무슨 상관이 있는거노 맨위쪽 댓 말대로 13여단 빼면 CCT와 합동으로 훈련하는데도 없는데
익명(210.223)2022-01-18 22:53
답글
막말로 특수부대를 제외한 공수부대가 없었던 우리나라에 어떻게 공정통제사가 유지가 됐냐 이 소리임
익명(210.223)2022-01-18 22:54
아무리 글을 곱씹어봐도 겪어본 것도 그렇고 성격이 달라서라고 밖에 답을 못하겠는데.
cct - 아군 전선에서 항공통제/유도 임무를 수행
특전사 - 적 후방에서 항공유도
익명(218.156)2022-01-18 23:00
답글
특전사였음? 그럼 13여단 빼고 일반 특전여단에서 CCT와 연합으로 훈련을 한다던가 아니면 전시에는 CCT 도움 받을일이 있음..?
익명(210.223)2022-01-18 23:01
답글
실상황이 일어난다면 CCT같은 팀 단위보단 육군항공대 공군항공지원단 같은 더 큰 단체들이랑 더 가까울듯
익명(218.156)2022-01-18 23:06
공정통제가 특수부대만의 고유영역이 아니라는 것도 첨언
익명(218.156)2022-01-18 23:01
답글
그럼 일반부대가 공정통제의 도움을 받을 경우가 무엇이 있음? 나는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익명(210.223)2022-01-18 23:02
답글
근접항공이나 보급품 투하 생각하면 편한데 국군 특성상 보급에 치중되어있을거
익명(218.156)2022-01-18 23:03
답글
ㅇㅇ 그러니까 일반 부대가 많지 않은 항공보급을 받을만한 경우가 있는지 아니면 6.25나 월남전의 전훈이라면 어느 전투 때문인지 그리고 일반 부대에서 그러한 항공보급을 요청하는게 가능한지 마지막으로 항공보급을 받아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공정통제사가 거기까지 침투가 가능한지 궁금함
익명(210.223)2022-01-18 23:06
답글
마지막거는 빼더라도 일반 부대가 항공보급을 받아야만 하는 상황이 무엇인지 생각이 안나고 항공보급을 받아야한다 손 치더라도 국군 수송기로 특전사도 다 못실어나르는 빈약한 수송전력으로 무엇을 얼마나 보급이 가능한지 나는 그게 궁금함 사람은 보통 합리적 판단을 내릴테니 공정통제사가 13여단과 신속대응사단이 나오기 이전까지 유지가 가능했던 이유가 무엇이냐는거임
익명(210.223)2022-01-18 23:09
답글
야전은 부바부가 클거 같아서 확실히 뭐다라고 하는게 어렵고
미사일이나 포격시의 회랑을 공군이 담당하고 그걸 CCT가 관리 할 거기 때문에 유지했지 않을까 싶다.
실상황이라면 포격요청도 원하는 때라고 막 하지는 못할테니까
익명(218.156)2022-01-18 23:12
답글
그러네 나도 모르는게 많았다. 틀딱시절이라 변한것도 있을거고. 공역을 공군이 담당하는것도 이제 생각난다
익명(218.156)2022-01-18 23:14
답글
공중지원 같은건 특전사 JTAC과 TACP의 임무이고 포격으로 인한 공역통제를 CCT쪽에서함?
익명(210.223)2022-01-18 23:16
답글
회랑에 관한 부분은 협력이 중요한 부분이라 개략적으론 그렇게 알아도 될 것이고
댓글의 연장선에서 관제탑이 없는 상황에서의 관제탑 역할을 cct에서 하기 때문에 싹 없애기는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익명(218.156)2022-01-18 23:29
답글
ㄳㄳ
익명(210.223)2022-01-18 23:30
무슨 질문을 하는지 알겠네 솔직히 그건 당시 현역 군장성이 아니면 정확한 이유는 모를거임
다만 추측가능한건
1.한국의 특수전부대가 1차적으로 미군의 특수부대를 모체로 거의 그대로 가져옴
2.특수부대라는게 필요하다고 바로 뚝딱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몇 년 간의 훈련이 필요하니 미리 만들어두고 유지함
3.전쟁 발생시 미군과 같이 싸울텐데 미군의 cct임무를 조금이라도 분담하기위해. 국군이 대규모로 항공보급을 할 일은 없어도 한국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미군의 항공보급을 국군cct가 할 순 있을듯?
이 정도겠지
익명(116.122)2022-01-18 23:24
답글
ㅇㅎ ㄳㄳ 3.은 나도 생각을 해봤는데 그럼 지금까지 20여명 규모의 초미니 사이즈로 유지한게 이해가 안됨 팀단위로 움직이는데 4-5팀으로 뭔가 실질적인걸 하기 힘들것 같은데 도대체 지금까지 공정통제사가 유지가 되던게 신기하노
익명(210.223)2022-01-18 23:27
미군 기준으로 자료보면
TACP=아군의 전방에서 항공통제, 공군화력지원. 일부는 특수부대와 함께 움직이므로 특부급 훈련받음
익명(116.122)2022-01-18 23:27
답글
cct=특수부대와 함께 움직이며 공군화력통제, jtac임무 수행
뭐 이렇게 정리하고 있는데 둘이 확 자르듯이 나누진 않는 것 같았음 영어가 완벽하진 않아서 100%는 아니겠지만
익명(116.122)2022-01-18 23:28
답글
ㅇㅎ ㄳㄳ 그럼 우리 공정통제사들도 JTAC 가능함? 그럼 좀 이해가 가는듯 그동안 특전사는 SOTAC만 있었으니
익명(210.223)2022-01-18 23:30
답글
맞아 JTAC 국제인증을 국군에서 공군이 제일 먼저 받았다.
익명(218.156)2022-01-18 23:31
답글
공군이 jtac 국제인증을 먼저 받긴했는데 cct가 jtac을 할 수 있는건지는 모르겠음. tacp쪽에서 받았을 수도 있으니
국군쪽은 잘 모르겠다 미공군쪽을 좋아해서
그래서 cct가 인원도 적었고 장비도 별로였던거임
그럼 이제 신속대응사단 생겼으니 CCT도 늘어날 가능성 있는거?
cct작년에 이미 대태러임무도 받고 확대 편성함
https://www.nocutnews.co.kr/news/5459487
민간인이니 잘 모르지만 cct가 대테러임무가져온건 예산,인원확대를 위한 선택아니었을까 싶음 솔직히 cct는 뭉쳐있을게 아니라 각 특수부대로 파견나가져야하는데
각 특수부대로 파견가기도 함? 몰랐노
한국은 지금 참수부대라 불리는 13여단 말곤 없을거임. 미 cct는 거의 1,2명 씩 거의 모든 특수부대에 나가있음 미국의 특수부대가 뭘했다(ex,델타,데브그루,레이더스)라면 거기에 1명씩은 cct끼어 있음
공군 JTAC은 CCT가 아니라 항공지원단에서 하는 거고 CCT랑 특전사랑 수행하는 임무 성격이 다름. 그렇지만 JTAC 과정 자체는 여단에서 공군에 배우러 갈 정도로 공군이 더 전문적임
그게 내가 본문에 쓴거하고 뭔 관련이 있는지 모르겠노
어떻게 존속할 수 있었냐면서. CCT랑 특전사 임무 성격이 다르다는 댓글 내용이 안보이나.
JTAC 임무를 나는 언급한적이 없고 CCT는 JTAC을 하지도 않으며 특전사는 자체적으로 강하가 가능하지 않냐는 소리였는데 임무 성격이 다르니까 어떻게 존속할 수 있었냐는 질문이 너가 쓴 답과 무슨 상관이 있는거노 맨위쪽 댓 말대로 13여단 빼면 CCT와 합동으로 훈련하는데도 없는데
막말로 특수부대를 제외한 공수부대가 없었던 우리나라에 어떻게 공정통제사가 유지가 됐냐 이 소리임
아무리 글을 곱씹어봐도 겪어본 것도 그렇고 성격이 달라서라고 밖에 답을 못하겠는데. cct - 아군 전선에서 항공통제/유도 임무를 수행 특전사 - 적 후방에서 항공유도
특전사였음? 그럼 13여단 빼고 일반 특전여단에서 CCT와 연합으로 훈련을 한다던가 아니면 전시에는 CCT 도움 받을일이 있음..?
실상황이 일어난다면 CCT같은 팀 단위보단 육군항공대 공군항공지원단 같은 더 큰 단체들이랑 더 가까울듯
공정통제가 특수부대만의 고유영역이 아니라는 것도 첨언
그럼 일반부대가 공정통제의 도움을 받을 경우가 무엇이 있음? 나는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다
근접항공이나 보급품 투하 생각하면 편한데 국군 특성상 보급에 치중되어있을거
ㅇㅇ 그러니까 일반 부대가 많지 않은 항공보급을 받을만한 경우가 있는지 아니면 6.25나 월남전의 전훈이라면 어느 전투 때문인지 그리고 일반 부대에서 그러한 항공보급을 요청하는게 가능한지 마지막으로 항공보급을 받아야만 하는 상황이라면 공정통제사가 거기까지 침투가 가능한지 궁금함
마지막거는 빼더라도 일반 부대가 항공보급을 받아야만 하는 상황이 무엇인지 생각이 안나고 항공보급을 받아야한다 손 치더라도 국군 수송기로 특전사도 다 못실어나르는 빈약한 수송전력으로 무엇을 얼마나 보급이 가능한지 나는 그게 궁금함 사람은 보통 합리적 판단을 내릴테니 공정통제사가 13여단과 신속대응사단이 나오기 이전까지 유지가 가능했던 이유가 무엇이냐는거임
야전은 부바부가 클거 같아서 확실히 뭐다라고 하는게 어렵고 미사일이나 포격시의 회랑을 공군이 담당하고 그걸 CCT가 관리 할 거기 때문에 유지했지 않을까 싶다. 실상황이라면 포격요청도 원하는 때라고 막 하지는 못할테니까
그러네 나도 모르는게 많았다. 틀딱시절이라 변한것도 있을거고. 공역을 공군이 담당하는것도 이제 생각난다
공중지원 같은건 특전사 JTAC과 TACP의 임무이고 포격으로 인한 공역통제를 CCT쪽에서함?
회랑에 관한 부분은 협력이 중요한 부분이라 개략적으론 그렇게 알아도 될 것이고 댓글의 연장선에서 관제탑이 없는 상황에서의 관제탑 역할을 cct에서 하기 때문에 싹 없애기는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ㄳㄳ
무슨 질문을 하는지 알겠네 솔직히 그건 당시 현역 군장성이 아니면 정확한 이유는 모를거임 다만 추측가능한건 1.한국의 특수전부대가 1차적으로 미군의 특수부대를 모체로 거의 그대로 가져옴 2.특수부대라는게 필요하다고 바로 뚝딱 만들어지는게 아니라 몇 년 간의 훈련이 필요하니 미리 만들어두고 유지함 3.전쟁 발생시 미군과 같이 싸울텐데 미군의 cct임무를 조금이라도 분담하기위해. 국군이 대규모로 항공보급을 할 일은 없어도 한국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미군의 항공보급을 국군cct가 할 순 있을듯? 이 정도겠지
ㅇㅎ ㄳㄳ 3.은 나도 생각을 해봤는데 그럼 지금까지 20여명 규모의 초미니 사이즈로 유지한게 이해가 안됨 팀단위로 움직이는데 4-5팀으로 뭔가 실질적인걸 하기 힘들것 같은데 도대체 지금까지 공정통제사가 유지가 되던게 신기하노
미군 기준으로 자료보면 TACP=아군의 전방에서 항공통제, 공군화력지원. 일부는 특수부대와 함께 움직이므로 특부급 훈련받음
cct=특수부대와 함께 움직이며 공군화력통제, jtac임무 수행 뭐 이렇게 정리하고 있는데 둘이 확 자르듯이 나누진 않는 것 같았음 영어가 완벽하진 않아서 100%는 아니겠지만
ㅇㅎ ㄳㄳ 그럼 우리 공정통제사들도 JTAC 가능함? 그럼 좀 이해가 가는듯 그동안 특전사는 SOTAC만 있었으니
맞아 JTAC 국제인증을 국군에서 공군이 제일 먼저 받았다.
공군이 jtac 국제인증을 먼저 받긴했는데 cct가 jtac을 할 수 있는건지는 모르겠음. tacp쪽에서 받았을 수도 있으니 국군쪽은 잘 모르겠다 미공군쪽을 좋아해서
ㄴ 워낙 소규모여서 먼저 밝히기 전까지는 모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