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14용 탄창은 3(4)개다
XK14 시절 5발 탄창 (금속제)
양산 K14 10발 탄창
양산 K14 5발 탄창
홍희범이 SADJ에 기고한 K14 글에 나오는 XK14 5발 탄창 사진 보면 10발 탄창도 있다고 적어둬서 금속제 10발 탄창까지 총 4종류의 탄창이 존재할지도?
2. AI는 플루티드 총열(아래 사진처럼 총열에 긴 홈 파인 것)을 안 쓴다
AI 기술자들의 실험 피셜 열을 고르게 받지 않아서 명중률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3. 유고 M76 DMR 탄창엔 노리쇠 후퇴 고정 기능이 있다
사실 762x39 유고 AK 탄창에도 있음
(좌측이 유고제, 우측이 러시아제)
AK엔 다른 소총처럼 총 자체에 후퇴 고정 기능이 없어서 탄창 탄밀대가 후퇴 고정 유지 해주게 만든 거라 장전 때문에 탄창 빼면 노리쇠가 다시 전진함
4. CZ 스콜피온 EVO 3는 CZ 혼자 개발한 게 아니다
이젠 에일리언 권총으로 유명해진 라우고 사가 개발한 SMG를 기반으로 라우고와 CZ가 협력해서 시장에 나온 것
2013년에 CZ와 라우고의 협력이 중단된 다음부터는 탄창 삽입구 옆에 DESIGNED BY LAUGO라는 문구가 없어짐
5. 불펍은 멋있다
6. 다산기공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총기회사며 이는 과학으로도 증명할수있다
엘칸 스펙터는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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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AK 탄창은 탄 다 써도 노리쇠가 전진 상태라 진짜 다 빈 건지 아닌지 모르는데 유고 탄창은 일단 후퇴가 되긴 하니까 확인 바로 할 수 있다는 점은 장점임
유고제 AK중에서 M70A 같은 거에는 저런 탄창하고 연동되어서 탄창 뺐을때도 노리쇠 후퇴고정 유지되는 기능이 있음
그건 탄창에 상관없이 수동으로 노리쇠 후퇴고정할수 있는 애프터마켓 부품임
그거 생각나네 오리지날 AK에 의도하지 않은 구조의 맞물림 때문에 노리쇠 어쩌다 멈추는그
5발이면 사이즈가 클립이네
K14 5발 탄창인지 10발 탄창인지 암튼 탄창 가지고 말 나와서 3발씩 적게 장전하고 쐈다는 말은 종종 돌았음
5발 탄창은 왜쓰는거지 스포츠사격도아니고 너무 적은거 아냐?
그래서 10발 탄창도 있는데 이게 얼마나 들어간 물건인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