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K3라는 병신을 만든 한국에서 만들었다는게 가장 큰 문제
소요군이 요구 안한거긴 한데 탄통 걸곳이 없어서 기동사격이 힘듦 개선 됐는진 모르겠고
전부터 나도 탄통 궁금하긴 했는데 기억상 SNT가 올린 다큐 형식 영상 말고는 탄통 걸고 쏘는 게 하나도 없었던 거 같긴 함
SNT 자체 수출형엔 달려있긴함
일선에서 시험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면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을 거.. K11처럼..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1216006005배치임
K11은 5.56이랑 20mm 둘 다 쏘는 총에서 ㅈ소개발 사통장치 내충격성을 5.56으로 설정한 것만 봐도 사업 진행자체가 ㄱㅂㅅ이었던걸 알 수 있지
컴퓨터 달려있다고 그러더니 진짜 껐다 켜야 하는 줄은 몰랐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일선에선 문제라고 지적해도 밀덕들은 관심가지지 않은 부분이 문제일듯 ㅋㅋ
국군 무기에는 별 해괴한 시애미질이 다 나오는데 네 말대로 관심 안 가진 부분이 문제면 좀 신기할 것 같음
일단 K3라는 병신을 만든 한국에서 만들었다는게 가장 큰 문제
소요군이 요구 안한거긴 한데 탄통 걸곳이 없어서 기동사격이 힘듦 개선 됐는진 모르겠고
전부터 나도 탄통 궁금하긴 했는데 기억상 SNT가 올린 다큐 형식 영상 말고는 탄통 걸고 쏘는 게 하나도 없었던 거 같긴 함
SNT 자체 수출형엔 달려있긴함
일선에서 시험평가가 이루어지고 있다면 귀담아들을 필요가 있을 거.. K11처럼..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11216006005
배치임
K11은 5.56이랑 20mm 둘 다 쏘는 총에서 ㅈ소개발 사통장치 내충격성을 5.56으로 설정한 것만 봐도 사업 진행자체가 ㄱㅂㅅ이었던걸 알 수 있지
컴퓨터 달려있다고 그러더니 진짜 껐다 켜야 하는 줄은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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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선에선 문제라고 지적해도 밀덕들은 관심가지지 않은 부분이 문제일듯 ㅋㅋ
국군 무기에는 별 해괴한 시애미질이 다 나오는데 네 말대로 관심 안 가진 부분이 문제면 좀 신기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