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15니, m16이니, m4니, sopmod니, mk18이니.
그나마 416은 m4 설계에서 가스직동식 방식을 쇼트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으로만 바꿨다는건 알겠는데.
결국 방아쇠 부근(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는데, 총알을 물리고 배출해주는 노리쇠 주변 부분)은 같은 방식 아님?
밀덕질 시작한 닝겐이라 도통 모르겠네;;
그나마 416은 m4 설계에서 가스직동식 방식을 쇼트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으로만 바꿨다는건 알겠는데.
결국 방아쇠 부근(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겠는데, 총알을 물리고 배출해주는 노리쇠 주변 부분)은 같은 방식 아님?
밀덕질 시작한 닝겐이라 도통 모르겠네;;
AR-15는 M16,M4,HK416등등을 모두 아우르는 용어
원래 M16 원판이 AR-15인데 워낙 거기에 기반한 파생모델 혹은 작동구조부터 다른 개량형같은게 많아서 그냥 사실상 비슷해보이는거 죄다 AR15라고 후려쳐서 부르는 감이 있음
작동구조는 완전히 똑같지 않음? 416빼고 아무리 찾아봐도 총열길이나 악세사리? 아이언사이트?따위 교체하고 이름 다르게 붙인것같아서 혼동와서 질문하는중...
ㅇㅇ 맞음 똑같음 그냥 오래쓰다보니까 개량하고 이름 다시 붙인거, 용도 따라서 길이나 각종 부품 조금씩 바꾼거 이름 다시 붙은거 뭐 그런거임
아오 괜한걸로 고민했네
솔직히 작동방식도 숏트스트로크 가스피스톤으로 바뀌었을뿐 거의 똑같기는 함
그냥 오래 쓰다보니까 만드는놈이나 도입하고 구매하는놈이나 쌓아놓고 관리하는놈이나 자잘한 개량요소같은게 쌓이게 마련이고 한 회사에서 만들어서 한 나라 군대에만 파는거도 아니고 그러다보니까 이젠 뭐 슬쩍 지나가다가 본 소총이 M4인지 HK416인지 그냥 어디 이름모를 카피판인지 숫제 커스텀모델인지 뭔지 모르겠으면 그냥 어 AR-15
악세사리나 개조중에 군 목적등의 이유로 많은 방식으로 생산된 커스텀에 걍 이름붙은거구만
ㅇㅇ 굳이 그렇게 이름을 안 붙였어도 달라지는거도 있고 생산년도도 다른만큼 결국 사람들이 알아서 x세대 M16이든 00년식 M16이든 그렇게 불렀을테니 뭐..
아 그리고 하나 더, sopmod사업에서 왜 scar도입한건지 못찾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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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걸 하부총몸이라하는거구나. 굳이 구분할 필요 없는건가. 난또
scar만 한번 더 질문해봄 얜 찾아도 안나옴;; 대체 무슨 수요땜에 도입한거임? 416처럼 신뢰도(???)나 MOA(???)가 더 좋은거임?
그게 전군이 아니라 특수전 사령부만 도입한게 보급 소요 높히는거 아닌가싶었음. 이젠 제한전 시대라서 그런가.
아 결과적으론 실패했다 보는군. ar15도 비슷한 시도 있지 않았나. 9미리 ar15(smg화), 저격 ar15(아마 mk18? 이친구가 그런 느낌이던데)
SCAR는 기본 성능도 괜찮은 최신형 소총에 일단 모듈형 설계 있으면 좋겠어...이런거 해서 그때 나오는거들중에 구매했던건데 엄청 대량으로 쓸 거도 아니고 자잘한 총기 성능이 상대적으로 더 중요한 특수전쪽에 들어갈 거라서 뭔 듣도보도못한물건 사서 생기는 보급수요에 대한 부담은 덜햇음
사실 뭐 실패햇다고 해도 FN 입장에서 생각보다 많이/꾸준히 못 팔아먹은거지, 사업규모 자체가 그렇게 큰 게 아니라서 만든회사 대들보가 뽑혀나가는 손실이 난 것도 아니고, 산놈도 엄청난 예산낭비를 한 것도 아님. 산 총들도 못써먹겠다고 쳐박은 것도 아니고 쓰긴 쓰고..
아 그런 수요땜에 생긴거구만. 416 수요는 쉽게 이해갔는데, scar는 도통 이해를 못했어서. 뭔 fps처럼 반동이나 연사속도나 집탄율같은 차이가 그렇게 까지 차이나는것도, 중요한것도 아닌것 같아보여서ㅇㅇ 무게나 길이, 견고성, 신뢰성같은거에 비하면
ㄱㅅㄱㅅ덕분들에 속 시원하게 이해했다
어지간히 말같지도 않게 좆비싼거 아니면 그냥 일반 보병들이랑 보급하면서 섞일 일 없는 특수부대나 기타 몇몇 부대(무슨 공군 경비대라든지..)는 상대적으로 그냥 지들이 총 필요하면 존나 더 좋은건 아닌데 우린 이게 좀 더 마음에 드니까 그냥 이거살래.. 하고 줄곧 사긴 함. 사실 걔네들이 그렇게 다른거 쓰면서 이거 써보니까 존나 좋네요.. 식으로 더 대량도입 대박터지는 거도 있고. 쓰다보니 좆병1신이면 뭐.. 그거 더 안 사면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