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군가가 아니라 월남파병을 노린 (월남에서돌아온 김상사같은)대중가요 였는데 월남참전용사들에게 인기폭발해서 하도 부르다가 정식군가화되었기때문 저기 육군김일병같은 경우엔 백마랑 맹호용으로 만든건데 그것도 나름 당시 싸제군가로 인기가 있었고 영화까지 만들어졌지만 정식군가 편입은 실패했다고
이런게 찐 군가지
릴리 마들렌이나 카츄사같은 경우냐
아앗... 알고보니 근본군가였던...
하기사 엘랑 라 마르세예즈도 '밭고랑에 적들 피로 거름주자!' 이런게 가사인데 ㅋㅋㅋㅋㅋ
굳이 비장하고 무거운 군가만 있을이유도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