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전문적인거 말고 어느 정도 쉽게 읽을 수 있는거면 좋다. 밀덕뽕도 좀 채울겸
'노 이지 데이'정도는 당연히 읽어봤고 옛날 '그림자 전사' 이 정도는 읽어봤는데
2010년대 이후로 미 특수전 애들이 전역하고 낸 책같은거 없냐?
자기계발이나 마음가짐 이런 거는 그닥 관심없음
엄청 전문적인거 말고 어느 정도 쉽게 읽을 수 있는거면 좋다. 밀덕뽕도 좀 채울겸
'노 이지 데이'정도는 당연히 읽어봤고 옛날 '그림자 전사' 이 정도는 읽어봤는데
2010년대 이후로 미 특수전 애들이 전역하고 낸 책같은거 없냐?
자기계발이나 마음가짐 이런 거는 그닥 관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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