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 구매라서 내가 해본거랑 1:1로 맞지는 않겠지만 대충 때려맞춰보면
낙찰자 낼때 가격/기술/경영상태/기타 신인도 파트로 크게 나눠볼 수 있는데
가격은 보잉이 준 견적에 맞춰보고 기술점수도 얼추 맞춰놨는데
경영상태에서 보는게 신용등급이랑 뭐 그런건데 신용등급이랑 기타 경영상태가 개노답으로 떡락해서 총점이 도저히 기술점수나 신인도에서 대충 땜빵치는 수준으로 안되거나 아예 밉보여서 꺼져 씨댕아 당한 경우일 확률
물론 현실은 다를수도 있으니 반박하면 니가 맞음
MAX저 꼬라지 낸거보면 그럴수도
총점 이전에 아예 자격미달일수도 있지 않나
자격미달 터질라면 아예 부정당업자 쳐먹거나 방산지정취소 같은 막장사태까지 가야해서 그정도는 아닐듯 신용도 만으론 자격미달 안감
국내업체랑 국외업체랑 기준 다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