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화가 결과적으로 성공했는지 아닌지와 별개로, 국산화는 언제나 회의론이 따라다녔음. '우리가 그럴 기술이 있냐?'는 당연하고, '차라리 외국에서 직도입하지.'라는 의견도 많았음. 그리고 우리가 여지껏 해왔던 국산화라는게 해본거, 새로 시도하는거, 그리고 해외에서 도입하는거 합쳐서 만들어왔지만 아무튼 '국산화'라는 꼬리표 달리면 언제나 회의론 따라다님.
수리온? K11?
K1이 88전차라 불리던 시절에도 마찬가지 소리 들었음. 심지어 미국이 거의 대부분 도와줬음에도. 과거 문서들 보면 M16 국내 생산부터 말 많았었다 하고. ㅋㅋ
다른 이유나 우리는 여론에 따라 달라서 자국산으로 큰 그림이 맞고 예산 관련인력의 노동량 존나 따질거 없이......국산화 무기가 많으면 장점이 많음
ㅇㅇ 그래서 '새로운 시도'라는 리스크를 안고 가는거지.
수리온이랑 K11은 애초에 소요제기부터 잘못된 사례고
수리온 개발이 소요 제기부터 잘못된 사례라고?
imf 쳐맞아서 사업 뒤졌다 살아나면서 거의 10년간 사업 지연된걸 말하는거?
99% 잘 모르고 하는 소리임 관심 ㄴ
대체 기종을 보면 체급상으로 이미 블랙호크급을 들이민거 부터가 문제고 주요기술들은 전부 빼고 기술이전도 미진함 오히려 기술이전 받아서 AW139기반으로 자체기종 제작중인 터키가 견실해 보일 정도
K11이야 책상물림들이 현실 무시하고 뇌내망상으로 시뮬레이션 돌리면 어떻게 되는 지 보여주는 사례고
국회에서도 그러고 있는데 뭐 밀덕이 그러는건 당연하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