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화가 결과적으로 성공했는지 아닌지와 별개로, 국산화는 언제나 회의론이 따라다녔음. '우리가 그럴 기술이 있냐?'는 당연하고, '차라리 외국에서 직도입하지.'라는 의견도 많았음. 그리고 우리가 여지껏 해왔던 국산화라는게 해본거, 새로 시도하는거, 그리고 해외에서 도입하는거 합쳐서 만들어왔지만 아무튼 '국산화'라는 꼬리표 달리면 언제나 회의론 따라다님.


수리온? K11? 


K1이 88전차라 불리던 시절에도 마찬가지 소리 들었음. 심지어 미국이 거의 대부분 도와줬음에도. 과거 문서들 보면 M16 국내 생산부터 말 많았었다 하고. ㅋㅋ